'서민갑부' 홍콩까지 진출한 식빵 맛집…4시간 만에 완판+전국배송
입력 2021. 03.09. 20:15:5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소박하지만 엄청난 맛으로 세계 입맛을 사로잡은 식빵이 전해졌다.

9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홍콩까지 진출한 한적한 동네와 대비되는 핫플레이스 빵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줄을 서서라도 얻기 힘들다는 빵집에서 손님들의 맛을 사로잡은 빵의 정체는독특한 비주얼의 식빵이다.

빵 속에 독특한 식감이 씹힐 뿐만 아니라 빵 안에 떡이 통째로 들어가는가하면 피자를 연상시키는 푸짐한 속 재료가 가득하다고. 이 때문에 빵 소진 시 조기마감되는 경우도 다반사다.

갑부부부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바람에 기본 식빵 마저도 아침에 다 팔려서 뒤늦게 찾는 손님들에 미안함을 보이기도. 4시간 만에 빵을 모두 완판시킨 해당 빵집은 주말 기준 매장 하루 매출 341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영업을 마친 서민갑부 부부는 매장에 나가는 빵과 택배 나가는 빵을 따로 만드는 공장으로 이동해 포장 작업에 돌입했다. 온라인 주문을 통한 전국 배송도 가능한 것 또한 갑부 부부만의 성공 비결이다.

해당 맛집은 ‘타르데마 베이커리’(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702-22)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