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원진아, 로운에 적극 애정공세 "꼬시는 것? 포기 안 해"
입력 2021. 03.09. 21:08: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원진아가 로운에게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펼쳤다.

9일 방송된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는 윤송아(원진아)가 채현승(로운)에게 적극적으로 애정공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하는 채현승을 위해 윤송아는 야식을 갖고 나타났다. 윤송아는 “치킨 너무 맛있다. 현승 씨랑 먹어서 그런가? 나 지금 잘하고 있는 거 맞나. 현승 씨 꼬시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냥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싶어서. 내가 누굴 꼬셔봤어야지”라고 어색해하자 채현승은 “주로 남자들이 먼저 대시했구나”라고 대꾸했다.

윤송아는 “왜? 질투나?”라며 “암튼 난 지금 되게 좋다. 현승 씨가 이렇게 기회줘서 좋아한다고 할 수도 있고 같이 있을 수도 있고. 고맙다. 핑계거리 만들어줘서”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채현승은 “선배 좋으라고 한거 아닌데”라고 툴툴대자 윤송아는 “나 진짜 열심히 할 거다. 절대 포기 안 해”라고 다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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