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선배, 그 립스틱' 이주빈 "이규한 코믹 연기…항상 웃게 돼"
입력 2021. 03.10. 06:0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주빈이 이규한과 남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이주빈은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극본 채윤, 연출 이동윤) 종영을 기념해 더셀럽과 서면 인터뷰로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극 중 이주빈은 KLAR 화장품 창업주 손녀이자 포토그래퍼 이효주 역으로 분했다.

이주빈은 아름다운 외모에다 유능한 커리어를 가진 포토그래퍼이자 재벌가 딸이지만 끊임없이 애정을 갈구하는 내면의 상처를 지닌 효주를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도도하고 까칠한 모습으로 있지만 오빠인 이재운(이규한)과 함께 있을 때는 어리광도 피우면서도 털털한 여동생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규한과의 남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소감에 이주빈은 “규한 선배님은 모든 연기를 다 잘하시지만 특히 코믹 연기를 정말 잘하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선배님과 촬영을 하면 나도 모르게 밝아지고 웃음이 많아져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즐거웠던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더블유엠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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