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최령, 가족 품으로→홍수아♥서정민 ‘결혼 골인’
입력 2021. 03.10. 08:56: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수아, 서하준이 우여곡절 끝에 결혼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는 이지은(홍수아),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죽은 줄 알았던 이상범(최령)이 돌아오자 강사장(강성진)은 이지은의 가족을 떠났다. 이지은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아버지 이상범의 팔짱을 끼고 버진로드를 걸었다.

이상범은 서정민에게 “잘 부탁한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보고 싶은 딸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정민은 “깊이 사랑하며 살겠다”라고 약속했다.

자리로 돌아온 이상범은 조현숙(양혜진)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조현숙은 “당신은 미안해 할 필요가 없다”라고 차갑게 대했다. 그러자 이상범은 “당신 비밀을 품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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