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70명…수도권만 354명
- 입력 2021. 03.10. 09:52:2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0명 늘어 누적 9만3천733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52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452명 가운데 354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32명, 경기 199명, 인천 23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울산 21명, 강원 20명, 충북 18명, 부산 7명, 경남 7명, 충남 6명, 전북 5명, 경북 4명, 전남 3명, 대전 3명, 제주 2명, 대구 1명, 광주 1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18명 가운데 5명은 검역 단계에서, 13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9명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64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123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