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 논란' 이요한, 자숙 끝? 새 앨범 발표
- 입력 2021. 03.10. 11:10:4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이요한이 신곡을 발매했다.
이요한은 지난 9일 'John OFA Rhee'라는 이름으로 새 앨범 '웨이팅(WAITING)'을 발매했다.
앞서 이요한은 지난 2019년 전 연인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이 사생활 폭로를 하며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누리꾼은 2017년 2월부터 10월까지 이요한과 교제했고 이 기간 중 이요한이 팬들과 수차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일자 이요한은 SNS를 통해 "2년간 무책임한 행동과 같은 실수로 전 연인에게 큰 상처를 줬다.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반성하겠다"라고 사과한 후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요한은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지난 2015년 방송한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톱(TOP)8까지 진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해피로봇레코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다. 그러나 사생활 논란 이후 해피로봇레코드와 전속 계약도 해지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피로봇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