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생정보’ 30년 전통 우거지해장국, 깊고 시원한 맛의 비결은?
입력 2021. 03.10. 18:58: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30년 전통 우거지해장국과 시래기두루치기가 눈길을 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장사의 신’ 코너가 그려졌다.

우거지해장국과 솥밥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곳의 위치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은미정’이다.

‘장사의 신’은 “남편이 먼저 요식업에 뛰어들었는데 요리를 못하더라. 제일 자신 있는 게 국이다 보니 해장국을 담당하게 됐다. 그렇게 시작한 게 벌써 30년이 됐다”라고 장사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깊은 맛의 기본은 바로 ‘우거지’다. 직접 농사부터 수확까지 직접 관리하는 게 ‘장사의 신’ 철칙이다. 식감이 아삭할 뿐 아니라 채소 특유의 감칠맛이 살아있어 국물 맛을 한층 돋워준다.

손님들은 “국물에 정성이 많이 들어가 깊고 시원한 맛이 난다”라고 맛을 극찬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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