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마우스’ 조재윤, 살해 당해…범인은 누구?
입력 2021. 03.10. 23:34: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조재윤이 살해됐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 연출 최준배)에서는 피습을 당한 대니얼 리(조재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니얼 리는 성요한(권화운)이 일하는 병원을 찾았다. 멀리서 지켜보던 중 대니얼 리는 성요한에게 전화를 걸었다.

대니얼 리는 “성요한 씨? 한서준 씨 아드님? 최근 일어난 살인사건에 대해 긴히 할 말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대니얼 리는 관람차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이때 괴한이 나타나 대니얼 리를 살해했다.

대니얼 리를 살해한 진범이 성요한으로 밝혀질지, 또 다른 반전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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