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홍수아, 이청미 계략에 당했다…거짓 연기에 속아
입력 2021. 03.11. 09:12: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 2020' 홍수아가 이청미의 계략에 당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서은주(이청미)가 이지은(홍수아) 앞에서 거짓 연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주는 집안일을 도와준다는 핑계로 이지은과 서정민(서하준) 신혼 집에 방문했다.

서은주는 무거운 냄비를 옮기다 미끄러져 넘어졌다. 그런데 알고보니 서은주가 바닥에 일부러 오일을 뿌렸던 것. 이 모든 건 서은주의 계략이었다.

이를 알지 못한 채 이지은은 "나 때문에 다쳤다"면서 자책했다. 이지은은 서정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서정민은 서은주를 부축해 방 안으로 옮겼다. 이지은은 어쩔 줄 몰라했다. 서은주는 서정민의 품에 안겨서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불새 2020'은 총 120부작으로, 매주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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