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미나리' 8일 연속 1위…35만 돌파 목전
입력 2021. 03.11. 09:27: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나리'는 지난 10일 2만268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4만6300명을 기록했다.

'미나리'는 지난 3일 개봉해, 첫날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았다. '문유랑가보'의 정이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윤여정, 스티브 연, 한예리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1만4022명을 동원해 박스 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6572명의 관객을 동원한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이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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