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최종면접서 경쟁자로 만나기 싫은 스타 1위…이승기·김세정 순
입력 2021. 03.11. 09:30:0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최종면접에서 경쟁자로 만나기 싫은 스타로 배우 박보검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최종면접에서 경쟁자로 만나기 싫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박보검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박보검은 총 9,600표 중 5,560표(58%)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1,331표(14%)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꼽혔다.

3위에는 784표(8%)로 가수 김세정이 선정됐다.

이 외에 MC 유재석, 배우 한지민, 아나운서 오상진, 배우 송중기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8월 입대, 해군 군악의장대대 소속으로 군 복무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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