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65명…수도권만 333명
입력 2021. 03.11. 09:55:31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4백 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5명으로 누적 9만 4,198명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발생이 444명, 해외유입이 21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신규 확진자 444명 가운데 333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37명, 경기 178명, 인천 18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비수도권에서는 강원 30명, 울산 23명, 부산 13명, 경북 10명, 전북 7명, 경남 7명, 충북 6명, 대구·충남 4명, 전남 3명, 제주 2명, 광주·대전 각 1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21명 가운데 10명은 검역 단계에서, 11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1652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127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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