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콩달콩' 김기혁, 봄 제철음식 '주꾸미' 찾아 서해로
- 입력 2021. 03.11. 10:58:3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기혁 아나운서가 봄 제철 음식 '주꾸미'를 찾아 서해로 떠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알콩달콩'에서 김기혁 아나운서가 서해를 찾아 봄 제철 음식인 주꾸미를 소개한다.
'알콩달콩'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72회 예고 방송에서는 지난주 아귀 잡이에 이어 이번 주에는 싱싱한 주꾸미를 선보이기 위해 배를 타고 바다로 떠난 알콩정보요원 김기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김기혁은 매주 시청자들에게 알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어느 곳이든 가리지 않고 출격하며 고생을 하고 있지만 밝은 얼굴과 힘찬 목소리로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열정이 돋보인다.
한편, 11일 오후 7시 방송되는 '알콩달콩' 72회에서는 김기혁이 소개하는 주꾸미 정보와 배우 홍여진이 전하는 갱년기 여성의 고민인 나잇살을 해결할 수 있는 비법까지 만나볼 수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알콩달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