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측 "'헌트'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21. 03.11. 11:28: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전혜진이 영화 '헌트'로 스크린에 복귀할까.

11일 전혜진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전혜진이 영화 '헌트'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헌트'는 안기부 에이스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의 첫 연출작으로, 영화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혜진은 극 중 김정도(정우성)와 호흡을 맞추는 안기부 요원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2019년 '백두산' 이후 약 2년여 만의 스크린 복귀다.

'헌트'는 올 상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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