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규, 이정재 첫 연출작 '헌트' 합류하나 "긍정 검토 중"[공식]
- 입력 2021. 03.11. 11:44: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진선규가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11일 진선규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진선규가 '헌트' 출연을 긍정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진선규는 영화 '공조2' 촬영 중이다. 관계자는 "스케줄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라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헌트'는 안기부 에이스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의 첫 연출작으로, 영화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선규 외에도 전혜진이 '헌트'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이정재, 정우성, 진선규, 전혜진이 한 작품에서 호흡하게 될 지 기대가 쏠린다.
'헌트'는 올 상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