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측 “‘홈타운’ 출연 제안 받아,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3.11. 15:11: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예리가 차기작으로 ‘홈타운’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1일 더셀럽에 “한예리가 OCN 새 드라마 ‘홈타운’ 출연 제안을 받은 게 맞다.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홈타운’은 스릴러 좁은 소도시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드라마다. 앞서 엄태구, 유재명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모았다.

한예리는 극중 어머니를 도와 중국집을 운영하며 테러범의 가족을 바라보는 사회의 낙인을 견디고 살아가는 조정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로 현재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한예리가 차기작으로 ‘홈타운’ 출연을 결정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예리는 ‘미나리’로 최근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BEST5에 선정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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