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히트 측 “미야와키 사쿠라 영입? 결정된 바無” [공식]
- 입력 2021. 03.11. 15:36: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의 영입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사쿠라 영입설에 대해 더셀럽에 “어떤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경닷컴은 이날 사쿠라가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활동을 이어간다고 보도했다. 또 향후 빅히트에서 선보이는 걸그룹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1년 결성된 그룹 HKT48 1기로 데뷔했다. 이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합류했다.
아이즈원은 4월 활동을 종료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