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박철민, 간암으로 고통…나혜미에 "최웅에게 말하지마"
입력 2021. 03.11. 20:49:14
[더셀럽 박수정 기자]'누가 뭐래도' 박철민이 가족들에게 간암 말기 진단을 받은 것을 숨겼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한재수(박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라(나혜미)는 부엌에 쓰러진 한재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한재수는 김보라에게 약을 가져다달라고 부탁했다.

앞서 한재수는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김보라는 한재수에게 "큰 병원에 가봐야하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다. 한재수는 "방금 약 먹었으니까 괜찮아 질거다"라며 투병 사실을 숨겼다.

이어 한재수는 김보라에게 "강대로(최웅)에게 말하지마라. 괜히 걱정한다"라고 부탁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