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 2020' 성현아, 이청미에 "서하준에 실체 탄로 나고 싶냐"
입력 2021. 03.12. 08:49: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현아가 이청미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오늘(1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는 서은주(이청미)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최명화(성현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화는 서은주가 있는 병원을 찾아가 "나야 어차피 정민이한테 아귀 내가 입만 뻥긋하면 네 실체 다 탄로 날 텐데"라고 비아냥 거렸다.

당황한 서은주는 "관장님 탈법 자료 제 손안에 있어서 구속 안 되니까 빨리 자리 비켜달라"고 말했다.

이후 서정민(서하준)과 마주한 최명화는 "우리 아들 오랜만이야, 결혼식장에 엄마는 불렀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서정민은 "분명히 경고했죠? 발악도 정도것하라고 여긴 무슨 수작 부리러 온 거냐. 내 주변 사람들 흔든다고 흔들릴 사람들 아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악연은 만들지 않으려고 했는데 본인 스스로 벼랑 끝에 섰다는 거 알고 있어라"고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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