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이청미, 서하준 배신→성현아, 괴한에 습격
입력 2021. 03.12. 09:07:3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현아가 괴한에 습격당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는 자작극을 벌이는 서은주(이청미)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청미는 서정민, 이지은을 속이기 위해 자작극을 펼치며 속아 넘어간 이지은을 보며 '넌 걸려들었어'라며 웃는다.

서은주에게 속은 서정민(서하준)은 "서은주를 의심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서은주는 "이사님이 가지고 있는 탈법 자료 찾아서 가져오라고 했다"고 말한다.

한편 최명화는 서은주에 "내가 서린그룹 차지할 때까지 시키는 대로 하라"고 지시한다.

이후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널 꼭 만나야 할 일이 생겼다. 너나 정민이가 쉽게 벗어나지 못할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던 중 괴한에게 습격당해 쓰러진다.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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