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화이트데이' 함께 보내고 싶은★1위…김선호·박보검 순
입력 2021. 03.12. 09:51: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화이트데이'에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월 15부터 3월 10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9,77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화이트데이'에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5,019명, 51.3%)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김선호(3,049명, 31.2%)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1,491명, 15.3%), 김수현(112명, 1.1%)이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2017년 엠넷(Mnet) ‘프로듀스 101-시즌 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데뷔, ‘국민 센터’라 불리며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엔 6개월의 공백 기간을 끝내고 디지털 싱글 '파라노이아'(PARANOIA)로 컴백하여 솔로 아티스트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화이트데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이 뽑힌 이유에 대해 세븐에듀&수학싸부 차길영 대표는 “강다니엘 특유의 스위트한 미소와 대형견 같은 멍뭉미로 팬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달 16일 발표한 ‘파라노이아’(PARANOIA)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파라노이아’는 지난해 발매한 ‘COLOR’ 시리즈인 미니앨범 ‘CYAN’, ‘MAGENTA’에 이어 마지막 시리즈가 될 앨범의 예고편과 같다. 강다니엘은 ‘파라노이아’ 발매와 함께 국내·외 음원 사이트의 차트를 휩쓸고 음악 방송에서 1주간 4개의 트로피를 받는 등 위력을 입증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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