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88명…수도권만 324명
- 입력 2021. 03.12. 10:04:1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째 400명 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8명 늘어 누적 9만4천686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67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국내 지역별로는 서울 138명, 경기 157명, 인천 29명으로 수도권이 324명이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4명, 대구 4명, 광주 2명, 울산 4명, 세종 2명, 강원 12명, 충북 27명, 충남 3명, 전북 4명, 전남 4명, 경북 9명, 경남 56명, 제주 2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0명이 늘어 누적 166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76%다.
새로 격리 해제된 환자는 1068명이다. 이날까지 모두 8만5743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728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7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