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최예빈, 김현수 환상·환각에 고통 "무서워서 미치겠다"
입력 2021. 03.12. 22:07: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예빈이 자꾸 보이는 김현수의 모습에 고통스러워했다.

12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는 하은별(최예빈)이 배로나(김현수)의 환상과 환청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 안의 허공을 대고 트로피를 휘두르며 하은별은 “저기에 로나가 왔다”라고 두려워했다.

이에 천서진(김소연)은 하은별을 붙잡고 “엄마 여기 있다. 정신차려라 제발”이라며 “아니다. 로나는 죽었다. 다시 올 수 없다고 도대체 몇 번을 말하냐”라며 애원했다.

하은별은 “나 좀 살려달라. 나 너무 무서워서 미칠 것 같다. 자꾸 로나가 나타난다. 자꾸 나보고 죽어버리래”라며 “내 머리 좀 칼로 도려내달라. 아빠 의사잖아. 제발 내 머리 속에서 로나 좀 없애달라”라고 괴로워 했다.

이를 보던 하윤철(윤종훈)과 천서진은 가슴 아파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