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충북 제천, 청풍호반 케이블카· 곰바위 마을·황기구절탕·의림지·청풍호
- 입력 2021. 03.13. 19:1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충북 제천으로 떠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머물고 싶다 – 충북 제천' 편으로 꾸려진다.
산과 호반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 충북 제천에 2021년 1월부터 저탄소 친환경 KTX-이음 열차가 운행을 시작했다. 덕분에 서울에서도 딱 1시간. 제천은 전국팔도와도 언제든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이웃 도시가 됐다. 제천과의 첫 만남, 그 설렘을 가득 안고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백열세 번째 여정을 출발한다.
이날 김영철은 청풍호반 케이블카, 고바위 마을, 황기구절탕 맛집, 찹살떡 맛집, 고대저수지 의림지, 청풍호 등을 방문한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