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 김성철에 의도적 접근·유혹…옴므파탈 발산
입력 2021. 03.14. 21:47: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송중기가 김성철에 의도적으로 접근해 유혹했다.

14일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는 바벨그룹과 갑작스럽게 투자 협약한 신광은행을 무너뜨리기 위해 빈센조(송중기)가 황민성(김성철) 은행장에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차영은 “오경자 씨 위해서라도 신광은행에 스펙타클하게 엿먹여야한다”라며 전략을 세웠다.

이후 홍차영은 황민성을 조사한 이력에 대해 데이트 폭력으로 고소당한 이력을 확인했다. 황민성은 클럽에서 만나 마음에 드는 동성과 시간을 만났지만 마음이 들지 않으면 폭력을 휘두른 것.

바벨그룹과 신광은행의 협약을 무너뜨릴 전략으로 홍차영은 옴므파탈을 이용하자고 제안했다. 홍차영은 빈센조에 “제가 따로 조사해봤는데 좋아하는 스타일이 명확하다. 하얀 얼굴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 소년미가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지적인 느낌? 차분한 목소리와 냉정한 말투”라며 “정의 구현을 하는 일이다. 투자협약 막고 오경자 씨 복수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승마 마니아라 일주일에 하루씩은 말과 있다는 황민성에 빈센조는 승마장으로 향했다. 백마를 타고 나타난 빈센조에 황민성은 첫 눈에 반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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