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옥택연, 곽동연에 "생각많은 걸로 오해하잖아" 경고 [드라마 SCENE]
입력 2021. 03.14. 22:32: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옥택연이 곽동연에 경고했다.

14일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는 장준우(옥택연)가 장한서(곽동연)에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준우는 장한서에 “오늘 잘 해야 된다. 페이퍼에 사인만 하는 게 아니라 카리스마도 보여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준우는 “허정무, 유상무, 최본부장 잘랐다며? 내 허락없이”라고 물었다.

장한서는 “그게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리고 다들 무능력해서 그랬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장준우는 “잘했다. 어차피 다 해고시키려고 했다. 그런데 다음부터는 형한테 먼저 말하고 해? 형이 자꾸 오해하잖아. 네가 생각이 많은 걸로”라며 싸늘한 표정으로 돌변했다.

장한서는 “아니다. 저 생각같은 거 없다. 없으니까 감정대로 행동하는 거다”라고 식은땀을 흘리자 장준우는 “그렇지? 나 실망시키면 안 된다”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빈센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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