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미나리’ 50만 관객 목전…‘소울’은 200만 돌파
- 입력 2021. 03.15. 07:35:1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50만 관객을 돌파하겠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상영된 ‘미나리’는 4만 998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 6942명이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다.
이 영화는 지난 3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전 세계 90관왕 180개 노미네이트를 기록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7574명의 관객을 이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다.
4위인 ‘소울’은 9123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200만 111명을 달성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