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벚꽃놀이 함께 가고 싶은 스타 1위
- 입력 2021. 03.15. 09:11:1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함께 꽃놀이하고 싶은 스타로 가수 임영웅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얼마 안 남은 벚꽃 시기! 함께 꽃놀이하고 싶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임영웅은 75010표(81%)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9194표를 얻은 가수 양준일이 꼽혔다.
3위에는 그룹 엑소 디오(도경수)가 선정됐다.
이 외에 가수 겸 배우 김세정, 그룹 방탄소년단 RM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