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신동재 "악보 볼 줄 몰라, 들으면서 피아노 연습"(아침마당)
입력 2021. 03.15. 09:36:0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악인 신동재가 악보를 볼 줄 모른다고 고백했다.

신동재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재는 '상주 아리랑'으로 무대를 준비했다. 피아노를 직접 치면서 노래를 부를 예정.

신동재는 "사실 악보를 못 본다. 들으면서 친다. 잘 듣는 것도 아니다. 들으면서 맞을 때까지 연습을 한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날 신동재의 피아노 연주는 들을 수 없었다. 장비 오작동으로, 피아노 연주 없이 무대를 꾸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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