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82명…수도권만 291명
입력 2021. 03.15. 09:43: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2명 늘어 누적 9만617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70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2명, 경기 161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이 291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4명, 대구 4명, 광주 1명, 대전 2명, 울산 1명, 세종 2명, 강원 10명, 충북 9명, 충남 5명, 전북 4명, 경북 3명, 경남 31명, 제주 3명씩 추가 확진됐다.

사망자는 6명 늘었다. 이날까지 누적 사망자 수는 총 167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46명으로 총 8만7754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658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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