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19세 연하 박현선과 결혼 소감 "드디어 유부남" [전문]
입력 2021. 03.15. 11:26:09
[더셀럽 신아람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결혼식 소감을 전했다.

15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유부남이 되다"며 결혼식 사진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최근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과 결혼식을 올린 그는 "어제, 많은 분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행복하게 결혼식을 올다"며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귀한 발걸음 해주시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정성껏 한 분 한분 더 챙기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달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들 잊지않고 현선이와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양준혁은 지난해 12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두 차례 결혼식을 연기, 지난 13일 19세 연하 박현선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다음은 양준혁 SNS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양준혁입니다.제가 드디어 유부남이 되었습니다.

먼저 글로써 감사인사 올립니다.어제, 많은 분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행복하게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귀한 발걸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정성껏 한 분 한분 더 챙기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인사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들 잊지않고 현선이와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준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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