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제스 “최민식·류준열, ‘올빼미’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1. 03.15. 12:31: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민식, 류준열이 작품으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더셀럽에 “최민식, 류준열이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올빼미’는 조선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청나라에서 돌아온 소현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일을 그린 이야기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개봉된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최민식은 극중 인조 역을, 류준열은 시각장애인으로 침을 놓아 생업을 꾸리는 인물에 출연을 제안 받았다.
‘올빼미’는 주요 캐스팅 작업과 프리프로덕션을 마무리한 뒤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