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로건 리, 얼굴 ‘붉은 점’ 정체는?
입력 2021. 03.15. 12:59: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펜트하우스2’ 로건 리 얼굴의 붉은 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헬스장에서 나애교(이지아)의 행동을 지켜보는 로건 리(박은석)의 못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로건 리는 후드를 뒤집어 쓴 채 등장했고, 순간 비친 그의 얼굴 한쪽에는 멍처럼 보이는 붉은 자국이 나타났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그의 얼굴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한 네티즌은 “멍 자국이 맞는 것 같다. 백혈병의 증상 중 하나가 멍이 쉽게 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로건 리는 극중 동생 민설아(조수민)의 골수를 이식받아 백혈병을 치료한 바.

또 다른 네티즌은 “그냥 밴드 자국처럼 보인다. 멍 자국이 저렇게 네모로 생기지 않는다”라는 반대 의견을 남겼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로건 리가 했던 대사들을 떠올리며 신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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