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논란 이후 근황? 멤버들과 소속사 생일파티
- 입력 2021. 03.15. 13:54: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학폭 논란에 휩싸인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속사 대표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여자) 아이들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자)아이들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근 학폭 논란이 일었던 수진 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19일 자신의 동생이 수진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가 "내 동생 중학교 다닐 때 뺨 때리고 돈 뺏어가고 괴롭힌 애가 아이돌이 돼 TV에 뻔뻔하게 얼굴을 들고 나온다"고 수진 학폭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수진은 지난 11일 A씨 가족을 직접 만나 ""(가해 사실이) 기억나지 않는다"며 "기억 안나는 걸 사과하라고 하면 나도 힘들다"고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수진의 발언은 대중의 공분을 샀고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현재 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여자)아이들은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