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조승연) "새 싱글 앨범 '셋(SET)' 95% 만족스러워"
- 입력 2021. 03.15. 13:55:3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만족스러운 앨범이 나왔다고 자신했다.
15일 오후 우즈(WOODZ, 조승연)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셋(SET)'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우즈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몰입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 '집중'에 포커스를 뒀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전에 앨범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줄이려고 노력했다.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다. 95% 정도 만족한다. 5%는 남겨두려 한다. 나중에 아쉬운 부분이 보일 수도 있으니까. 현재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우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SET (셋)'을 발매한다. 오는 18일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필 라이크(FEEL LIKE)' 음악 방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컴백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