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우즈 "컴백 위해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
입력 2021. 03.15. 14:31:1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컴백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15일 오후 우즈(WOODZ, 조승연)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셋(SET)'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우즈는 "이번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 헤어를 바꾸면서 살을 빼려고 노력했다.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 '필 라이크' 뮤직비디오 촬영날에도 사실 아무것도 못 먹었다"면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모두 마친 후 감독님과 연락을 했다. 다행히 감독님이 (그렇게 한 만큼) 잘 나왔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선 "운동을 좋아한다. 벌크업도 약간했다. 현재 71kg이다. 근육량은 늘이고 체지방을 줄였다"라고 전했다.

우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SET (셋)'을 발매한다. 오는 18일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필 라이크(FEEL LIKE)' 음악 방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컴백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 엔터테이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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