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펜타곤 홍석 "진호·후이 빈자리, 더 끈끈해지고 단합해"
입력 2021. 03.15. 16:31:2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펜타곤 홍석이 멤버들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15일 오후 펜타곤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LOVE or TAK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진호에 이어 후이도 군복무로 빈자리가 생긴 상황에 홍석은 "펜타곤의 큰 기둥이엇던 둘이라 의지도 하고 많이 기댔는데 둘이 없어서 오히려 서로 단합하고 의지하고 한번 더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단합력도 좋아지고 끈끈해진 모습으로 컴백을 할 수 있어서 기대가 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펜타곤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LOVE or TAKE'은 오늘(1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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