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논란' 아이콘 출신 비아이, 자숙 끝→복귀? SNS·유튜브 활동 재개
- 입력 2021. 03.15. 16:59: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15일 비아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작"과 "끝"이라는 메시지를 연달아 남겼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얼굴이 나오지 않은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13일에는 자신이 창립한 131 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짧은 안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복귀를 암시하는 듯한 비아이의 행보에 일각에서는 "복귀가 너무 이르다"며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비아이는 2019년 마약 파문으로 아이콘에서 탈퇴했다. 몸담았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도 해지하며 잠정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비아이는 2020년 아이오케이컴퍼니 최연소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자숙 중이던 비아이는 지난 1월 에픽하이 신곡 피처링에 참여해 논란을 사기도 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아이 SNS, 131 레이블 유튜브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