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자꾸만 은조가 보여” 그리움에 눈물
- 입력 2021. 03.15. 19:59:0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경성환이 이소연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에서는 황가흔(이소연)에게서 고은조(이소연)의 향기를 느끼는 차선혁(경성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가흔은 차선혁에게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이라는 말이 있다”라고 말한 바. 이 말을 떠올린 차선혁은 “그거 어떻게 아냐. 늑대문양 어떻게 아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황가흔은 “설마 했는데 그걸 기억하냐. 기억하면서 왜 그랬냐”라고 속으로 분노했다. “그게 왜 궁금하냐”라고 묻자 때마침 차선혁에겐 오하라(최여진)의 전화가 왔다.
이후 회사로 다시 돌아온 차선혁은 황가흔을 생각하며 “자꾸만 은조가 보인다. 자꾸만”이라며 “은조야 보고 싶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