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반격 나섰다…이다해 ‘망신’
입력 2021. 03.15. 20:16: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소연이 반격에 나섰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에서는 로고 카피 사실이 밝혀졌다.

주세린(이다해)의 발표 중간에 참석한 황가흔(이소연)은 “브랜드 로고 직접 디자인한 게 맞나”라고 물었다.

이어 UBS를 내밀며 “이 자료, 스크린에 연결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스크린에 띄워진 두 브랜드의 로고의 문양은 일치했다. 주세린이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 의뢰한 사실이 밝혀진 것.

오병국(이황의)은 주세린을 향해 “브랜드 로고는 회사의 얼굴이다. 카피하는 회사에 그걸 맡기냐”라고 분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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