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달이 뜨는 강’ 김소현♥나인우, 키스 후 첫날밤
입력 2021. 03.15. 23:22: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소현과 나인우가 첫날밤을 보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 연출 윤상호)에서는 혼인 사실을 밝힌 평강(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귀신골에 도착한 평강은 온달(나인우)과 함께 주민들 앞에서 혼인한 사실을 밝혔다. 평강은 공주의 신분으로 귀신골에 온 것이 아니라며 귀신골 일원으로 맞아 달라고 말했다. 귀신골 주민들은 두 사람을 반기며 축복했다.

한편 사씨(황영희)는 두 사람의 혼인 소식을 듣고 좌절했다. 동네는 잔치 분위기였지만 사씨는 온달에게 닥쳐올 앞으로의 고난을 걱정했다.

그런가하면 평강과 온달은 어색함 속 첫날밤을 맞이했다. 잠을 이루지 못하던 두 사람은 어색함 속 키스를 나눴다. 이후 평강과 온달은 웃음 속 첫날밤을 보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달이 뜨는 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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