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이청미, 홍수아 살해 계획? 성현아 "쉽게 벗어나지 못할 일"
입력 2021. 03.16. 08:37: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현아가 홍수아를 걱정했다.

오늘(16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최명화(성현아)는 과거 서은주(이청미)가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화 비서는 최명화에 서은주 과거를 듣게 됐다.

최명화는 "서은주가 사람 죽인 적이 있다고 보육원 원장을?"이라고 물었다.

과거 보육원 원장으로부터 학대당했던 서은주가 보육원 원장에게 수면제가 탄 음료수를 먹인 후 일부러 차 사고를 내 죽인 것. 또 최근 누군가를 가해하기 위해 수은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명화는 "이거 누구 먹이겠냐. 정민(서하준)이 스토커니까 이지은(홍수아)부터 먹이겠지"라고 걱정했다.

이후 이지은에게 "꼭 알아야 할 일이 있다. 쉽게 벗어나지 못할이 생겼다"고 연락해 서은주 과거를 알리기로 결심했다.

이런 사실을 알리 없는 이지은은 서은주를 걱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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