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 2020' 성현아, 괴한에 습격…범인은 이청미?
입력 2021. 03.16. 08:50:3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현아가 홍수아에게 이청미 과거를 말했다. .

오늘(16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최명화(성현아)가 이지은(홍수아)에게 서은주(이청미) 과거를 밝히려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화는 이지은에게 "시간 끌면 안 될 것 같아서"라며 "서은주(이청미)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고 전화를 걸었다.

이지은은 최명화를 찾아갔고 최명화는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 긴장하고 들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때 정전이 되면서 두 사람은 밖으로 나왔다.

이지은은 두고 나온 휴대폰을 가지러 다시 들어갔고 그 사이 성현아가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하고 쓰러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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