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63명…수도권만 235명
입력 2021. 03.16. 09:39: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 대 중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3명 늘어 누적 9만6천38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45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75명, 경기 146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이 총 235명으로,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의 68.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64명, 강원 12명, 부산·전북 각 6명, 경북·충남 각 4명, 대구·울산·충북 각 3명, 제주 2명, 광주·대전·전남 각 1명 등 총 11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1천678명(국내 평균 치명률은 1.74%)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총 103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501명 늘어 누적 8만8천255명이고,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41명 줄어 총 6천447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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