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브레이브걸스 "데뷔 후 스케줄 많은 것 처음…음방 1위? 울컥"
- 입력 2021. 03.16. 13:06: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첫 음악방송 1위한 소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롤린’ 역주행으로 섭외가 폭주했다고. 브레이브 걸스는 “데뷔 이래 이렇게 스케줄이 많았던 건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난 14일 ‘롤린’으로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한 브레이브걸스는 첫 음악방송 후보에 오른 소감에 은지는 “후보를 들었을 때도 울컥했다. 후보에도 들고 싶었으니까 후보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더라”라고 운을 뗐다.
1위 발표 순간 모든 멤버들이 놀라 마이크도 스태프가 지워줬다고.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집계되는 점수가 너무 낮아서 사실 1위 후보 오른 것만으로도 만족하려고 했는데 음원 집계에서 점수가 올라서 너무 놀랐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