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아이린 "패션쇼 시즌? 탄수화물 끊고 운동량 늘린다"
입력 2021. 03.16. 13:42: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이린이 패션 모델로서의 관리 비결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촤파타’)에는 모델 송경아,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는 나중에 딸이 모델을 꿈꾼다면 지지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찬성하지만 도와주지는 않을 거다. 본인 길은 본인이 알아서”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최화정은 “패션모델이라는 직업은 멋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자 아이린은 “맞다. 많이 보고 해외여행도 하고 배우고 예쁜 옷도 많이 입고 경험도 많이 할 수 있다”라고 공감했다.

하지만 그만큼 철저한 자기관리도 필수라고. 송경아 “피지컬이 직업적으로 필요하니까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자기관리는 기본이다”라고 밝혔다. 아이린은 “쇼가 잡히면 시즌이 있으니까 한 두 달 전에는 준비한다. 탄수화물을 끊거나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송경아는 “모델들도 신체마다 다른데 그런 단점을 중점으로 트레이닝하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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