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허광한, 첫 국내 개봉작 '해길랍' 벌써부터 설렘 자극
입력 2021. 03.16. 15:24: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를 뛰어넘는 폭발적 반응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해길랍'. 특히 주연 배우 허광한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새로운 아시아 첫사랑으로 떠오른 그에게 열광하는 이유를 전격 공개한다.

대만 드라마 '상견니'로 단숨에 새로운 아시아 첫사랑에 등극한 허광한은 스타성은 물론, 빛나는 비주얼과 출중한 연기력까지 모두 겸비해 범아시아적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는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해길랍'은 그의 첫 국내 스크린 개봉작으로 팬들의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다. '해길랍'은 가슴 뛰는 첫사랑 ‘탕셩’과 ‘완팅’이 충격적인 사고로 이별하게 되고, 몇 년 후 ‘탕셩’ 앞에 낯선 익숙함을 가진 ‘류팅’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특별한 로맨스.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배우라 해도 과언이 아닌 허광한, 수많은 여심을 사로잡은 그의 인기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먼저 국내는 물론 대만,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상견니'를 빼놓을 수 없다. '상견니'는 자국 내 지난 8년간 방송된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 전 세계 OTT 10억 뷰를 기록한데 이어 제55회 대만 금종장 시상식에서 드라마 작품상, 드라마 극본상, 프로그램 혁신상 등 무려 4관왕의 영예를 누리며 센세이션 한 인기를 입증했다. 주인공 ‘리쯔웨이’이자 ‘왕취안성’으로 열연한 허광한은 시공간을 넘어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남의 면모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풋풋함과 성숙함을 넘나드는 허광한은 때로는 순수하고 장난기 넘치는 소년으로, 때로는 다정하고 든든한 연인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첫사랑 기억 조작을 부르는 허광한의 비주얼이 더해져 방점을 찍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심쿵 하게 되는 허광한의 미모는 ‘첫사랑 재질’, ‘남친 재질’로 불리며 세계적으로 소녀팬들을 양산했다. '해길랍'에서도 ‘완팅’의 첫사랑 상대이자 그녀만 바라보는 순정 직진남 ‘탕셩’역으로 분한 허광한은 새로운 아시아 첫사랑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첫사랑만 바라보는 꿀 떨어지는 눈빛부터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섹시미까지,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허광한은 대만 로맨스 사상 가장 완벽한 남주로 만인의 이상형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또한 허광한이 '상견니' 한 편으로 지금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오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출중한 연기력 덕분이다. 외모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빛난 그는 '해길랍'을 통해 배우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진다. '해갈랍'에서는 한층 더 깊이 있는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다.

'해길랍'은 오는 3월 31일 전국 극장가에서 개봉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드(AUD)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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