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측 "천우희와 현재는 구두계약, 좋은 파트너십 유지"[공식]
입력 2021. 03.16. 15:37:32

천우희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무엑터스 측이 천우희가 FA 시장에 나온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6일 나무엑터스 측은 더셀럽에 "(천우희가) FA시장으로 나왔다는 건 나무엑터스와 업무적인 관계가 끝났다는 건데 현재 나무엑터스와 천우희 배우는 여전히 좋은 파트너십으로 일을 함께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작품에 관해서도 긴밀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라며 "천우희 배우와는 별도의 계약서는 없지만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구두계약 관계로 계속 일을 함께하고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천우희는 2011년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016년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10년간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앵커', '비와 당신의 이야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영화 '스마트폰' 출연을 확정 짓고 준비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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