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서민갑부' 유재석→조진웅도 입은 400년 경력 테일러숍 위치는?
- 입력 2021. 03.16. 20:03:4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400년 경력 테일러 숍에 관심이 뜨겁다.
오늘(1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부터 연예인까지 러브콜을 받으며 맞춤양복업계의 판도를 뒤흔들었다는 청년갑부 김주현 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김주현 씨 맞춤 슈트는 유재석, 최민수, 조진웅 등 유명 연예인들이 입어 남다른 ‘슈트 핏’을 선보여 젊은 손님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김주현 씨는 젊은 손님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상담하면 경력 도합 400년의 장인 7명이 매장에 상주하며 슈트를 직접 제작했다.
치수를 재고 재단하는 경력 50년의 재단사 1명과 상의, 하의를 각각 책임지는 기술 장인 6명으로 이루어진 일명 ‘슈트 어벤져스’가 옷 안의 심지부터 단춧구멍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해 손님의 체형에 딱 맞는 맞춤 슈트를 탄생시켰다.
갑부가 운영중인 테일러숍은 인천광역시 미주홀구 석정로 200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