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못 잊은 경성환? 최여진 분노
입력 2021. 03.16. 20:22:3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여진이 이소연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오늘(1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황가흔(이소연)은 오하라(최여진)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하라는 고은조(이소연)과 똑같이 생긴 황가흔(이소연)을 신경 썼다.

앞서 주세린(이다해)는 오하라에게 "서로 옷도 골라주고 커플처럼 나오는데 분위기 장난 아니더라. 잠깐 은조랑 선혁(경성환)오빠 결혼 준비할 때가 생각났다"며 황가흔과 차선혁을 언급했다.

이를 신경 쓰던 오하라는 '분명 일부로 그런 거야 나 보란 듯이'라며 촬영장을 뛰쳐나갔다.

황가흔은 '품위유지 재벌가 공주님 제대로 교육 좀 받아야겠네'라고 읊조렸다.

한편 차선혁(경성환)은 황가흔을 보며 고은조를 떠올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몬테 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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